미중부 한식당 한일관, '미슐랭 가이드 애틀랜타' 3년 연속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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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770-457-3217 | Website | https://www.hanilkwanatl.com | ||
|---|---|---|---|---|---|
| Address | 5458 Buford Hwy NE, Doraville, GA 30340 | City | 애트란 | Country | United States of America |
| 가격 | 구글주소 | ||||
도라빌 '한일관' 포함 총 39개 식당 '가이드 선정' 명단에… 애틀랜타 한인 셰프 운영 식당도 미슐랭 '별' 영예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정통 한식을 선보이는 식당 '한일관'이 세계적인 권위의 미슐랭 가이드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3일 공개된 ‘미슐랭 가이드 남부 2025’에 따르면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총 62개 식당이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됐다. 미슐랭 가이드는 2023년부터 애틀랜타 식당을 선정해왔으며, 올해부터는 대상 지역을 남부로 확대하고 애틀랜타 섹션을 별도로 발표했다.
특히 도라빌에 위치한 한식당 한일관은 '가이드 선정 식당(Recommended restaurants)' 명단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다른 한식당인 운암정 역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명단에 포함됐다. '가이드 선정 식당'은 별(Star) 등급이나 빕 구르망(Bib Gourmand)에는 가격 요건 등의 이유로 들지 못했지만, 미슐랭 평가팀이 주목할 만하다고 분류하는 식당을 의미한다.

애틀랜타에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8곳이 미슐랭 ‘별 1등급’을 받았는데, 이 중에는 한인 셰프가 운영하는 '스프링'(브라이언 서)과 '오마카세 테이블'(레어나드 유)도 포함돼 한인 외식업계의 위상을 높였다.
3년 연속 선정 소식을 접한 한일관의 이상무 대표는 “최상의 고기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플레이팅에도 각별히 신경 써 고객들이 맛과 함께 눈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지속적인 수상 비결을 밝혔다.
한편, 미슐랭 가이드 북미 지부에 따르면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팀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식당을 방문하며 음식값을 직접 지불하는 엄격한 자체 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한다. 올해 미슐랭 가이드 시상식 일정과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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