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양조장, 시카고 웨스트 루프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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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양조한 독점 맥주를 만나 볼 수 있어...

[사진 : ABC7 캡쳐]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네스 양조장이 28일 목요일 시카고 웨스트 루프에 문을 열었다.
901 웨스트 킨지 스트리트에 위치한 기네스 오픈 게이트 브루어리에서는 콘 마이즈 크림 에일, 킨지 스트리트 페일 에일, 망고 칠레 에일 등 더블린에서 양조한 클래식 맥주와 시카고에서 양조한 독점 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기네스 오픈 게이트 브루어리는 볼티모어에 위치한 양조장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양조장이다.
15,000스퀘어 피트 규모의 건물에는 양조장, 탭룸, 레스토랑, 베이커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베이커리는 매일 아침 문을 열며 레스토랑과 탭룸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영업한다.
기네스 관계자는 그레이터 시카고 푸드 디포지토리와 협력하여 베이커리에서 생산되는 빵으로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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