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회, 오는 8월 15일 제 78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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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 소재, 약속의 교회에서 시행

시카고 한인회에서 오는 8월 15일 제 78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갖는다.
매년 8월 15일 시행되는 광복절 기념식이 올해는 장소를 바꾸어 윌링(Wheeling)에 소재한 약속의 교회(6300 Capitol Dr. Wheeling, IL 60090)에서 시행된다.
8월 15일(화) 정오 12:00시부터 시행되는 이 행사에는 해병전우회의 기수단입장 및 윤석열 대통령의 경축사 대독 및 최은주 회장의 기념사, 평통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특별순서로 아리랑합창단의 기념공연이 이어진다.
시카고 한인회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주제로 시행되는 행사에 많은 동포분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며, 기념식을 마친 후에 참석자들이 함께 교제할 수 있도록 식사가 제공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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