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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재난관리청, 시카고 지역에 재난 지원 센터 2곳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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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센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

[사진:NBC]

지난 여름 시카고와 여러 교외 지역을 강타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재난 복구 지원이 강화된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이번 주 시카고 지역에 지난 여름철 홍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재난 지원 센터 2곳을 개소한다.

지난 여름 시카고는 많은 양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쿡 카운티와 그 주변의 많은 지역사회에 피해가 발생했다.

첫번째 센터는 시카고 하이츠의 25 W. 15번가에 있는 시카고 하이츠 공립 도서관에 있으며, 다른 센터는 시카고의 2708 S. 풀라스키 로드에 있는 토만 지점 도서관에 있다.

센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센터에서는 피해자들이 재난 복구 자금, 주택 및 기타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FEMA 직원과 중소기업청(SBA) 전문가들이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 여름 일리노이주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세입자, 주택 소유자 및 사업주는 연방 정부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일리노이주 재해 복구 작업에 대한 추가 정보는 연방재난관리청 웹사이트(FEMA Illinois Severe Storms and Flooding)에서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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