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잭팟, 17억 3천만 달러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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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파워볼 잭팟 추첨일, 11일(수) 오후 9시 59분

[사진 : ABC7 캡쳐]
지난 9일(월) 추첨한 파워볼 잭팟 당첨자가 또 다시 발생하지 않아 당첨금은 약 17억 3천만 달러로 상승했다.
월요일 발표된 당첨번호는 16, 34, 46, 55, 67과 파워볼 14였다.
지난 7월 19일 최고 상금 당첨자가 나온 이후 35회 연속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질 않았다.
역대 최대 복권 당첨금은 지난해 캘리포니아에서 당첨된 20억4000만 달러의 파워볼 당첨금이다.
파워볼 1등 당첨 확률은 타 복권보다 극히 희박하다. 1~69 사이의 숫자 다섯 개와 1~26 사이의 파워볼 숫자 한 개를 맞춰야 하는 1등 당첨 확률이 2억 9220만 1338분의 1이고, 추첨 간격 또한 일주일에 3회(월.수,토)로 짧다.당첨된 파워볼 복권을 판매하는 소매업체는 당첨 금액의 1%를 보너스로 받는다.
당첨자는 당첨일로부터 1년 이내에 상금을 수령할 수 있다.
파워볼 1등 당첨자는 17억 3천만 달러의 파워볼 잭팟을 30년 동안 매달 일정 금액을 연금으로 받을 수도 있고, 절반 정도의 현금을 일시불로 받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잭팟 당첨자는 현금을 선택하는데, 일시불 수령 옵션을 선택 시 약 7억 5,660만 달러를 현금으로 받는다.
파워볼 티켓은 1회당 2달러이며 티켓은 45개 주, 컬럼비아 특별구, 푸에르토리코 및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에서 판매된다.
다음 파워볼 잭팟 추첨일은 11일(수) 오후 9시 59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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