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식당들 주류와 메뉴 세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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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와 맥주를 반값에 세일

최근 불경기로 인해 이를 타파하기 위한 한인 식당들이 식사메뉴와 주류 세일 경쟁이 한창이다.
나일스에 위치한 한국식 활어회 코스요리전문 ‘바다횟집’은 새롭게 단장한 후 새로소주를 5달러에 판매하고 있어 애주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있다.
글렌뷰에 위치한 낭만포차는 이번주 부터 모든 소주와 맥주를 반값에 세일하고 있다.
몰튼그로브에 있는 할매보쌈은 한국산 민물장어를 장어구이와 더덕장어돌판구이등의 메뉴로 선보인다.
마운트프로스펙츠에 있는 미스터 김치는 올 연말까지 런치스페셜로 모든고기 무제한 BBQ를 19불 95전에 제공한다.
나일스에 위치한 아리랑가든은 파전 아구찜 고등어구이 엘에이갈비 냉면 등이 포함된 4인기준 콤보메뉴를 99불에 판매하고 있어 큰 인기를 얻고있다.
이번달 글렌뷰에 새롭게 오픈한 곱창이야기는 한국식 곱창요리를 처음으로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한편, 글렌뷰의 대동각 중식당 자리에는 이번 주 토요일(30일) 주점 꾼노리가 소프트 오프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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