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카고 오토쇼 , 2월 7~16일 매코믹 플레이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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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신차·시승 프로그램 포함…전기차 체험 행사도 재개
입장권 판매 시작, 성인 20달러·어린이·시니어 15달러

[사진출처:Chicagoautoshow.com]
시카고 오토쇼 주최 기관인 시카고 자동차 상인 협회(Chicago Automobile Trade Association, 이하 CATA)가 2026년 시카고 오토쇼 일정과 행사 계획을 공개했다. 2026년 시카고 오토쇼는 2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최신 신차 전시를 비롯해 야외 시승 행사와 실내 테스트 트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시승과 정보 제공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카고 드라이브스 일렉트릭 행사도 다시 진행된다.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한 공식 갈라 행사 ‘퍼스트 룩 포 채리티’는 2월 6일 금요일 저녁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시작 이후 지역 자선단체를 위해 수백만 달러를 모금해 왔으며, 시카고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왔다. 참석자들은 고급 음식과 음료, 음악 공연을 즐기며 지역 자선단체에 기금을 전달하게 된다. 퍼스트 룩 포 채리티 관련 티켓과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시카고 오토쇼 입장권은 현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 중이며, 전시장은 매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입장권 가격은 성인 20달러, 62세 이상 시니어 15달러, 4~12세 어린이 15달러다. 3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입장이다. 관람 시간은 요일별로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행사 장소인 매코믹 플레이스는 현금 결제가 불가능한 시설이다. 관람객은 보안 검색을 거쳐 입장해야 하며, 투명 토트백이나 소형 클러치 가방만 반입할 수 있다. 유아 동반 시 기저귀 가방과 유모차는 허용된다.
시카고 오토쇼는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전시회로, 2026년 행사는 118회째를 맞는다.
[CM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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