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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7,300만명 개인정보 다크웹 유출, 피해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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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및 이전 가입자 총 7,300만 명의 데이터 유출

개인 금융 정보나 통화 기록은 유출되지 않아

신원 도용 방지 8가지 단계

지난 달 개인정보 다크웹 유출에 대해, AT&T가 현재 가입자 760만 명, 그리고 이전 가입자 6,540만 명 등 총 7,300만 명의 데이터 유출을 인정했다.

AT&T 데이터 침해로 유출된 정보는, 이름, 주소, 생년월일, 사회보장번호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개인 금융 정보나 통화 기록은 포함되지 않았다.

데이터가 회사에서 직접 제공되었는지 아니면 공급업체 중 하나에서 제공되었는지도 여전히 불분명하다.

AT&T는 영향을 받은 계정의 4자리 PIN번호를 재설정했으며, 상황을 해결하고 침해된 계정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연락하고 필요한 경우 무료 신용 모니터링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사기 경보는 전국 신용 조사 기관인 EquifaxExperian 및 TransUnion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AnnualCreditReport.com에서 언제든지 무료 신용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다.

*신원 도용 방지 8가지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비밀번호를 변경

2. 이중 인증(2FA) 활성화

3. 의심스러운 활동 확인

4. 회사 고객 지원팀에 문의

5. 계정 모니터링(금융 및 온라인 계정 도용)

6. 신원 도용 보호 서비스 가입

7. 최신 정보 모니터링

8. 사이버 보안 모범 사례 및 개인 정보 안전 셀프 교육

[SHJ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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