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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of I출신의 본태 데이비스 선수, 플로리다 남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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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of I 출신으로 2009년부터 NFL에서 10시즌 동안 활약 후 은퇴

경찰 도착했을 때 이미 사망, 범죄 혐의점은 없어

[사진: abc 캡쳐]

U of I 출신이자, 전 마이애미 돌핀스(Miami Dolphins)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의 코너백이었던 본태 데이비스(Vontae Davis, 35세)가 월요일 플로리다 남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의료 응급 상황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데이비스의 집에 도착했을 때, 그는 이미 사망해있었다.

데이비스는 2009년 일리노이주 출신으로 돌핀스에 의해 전체 25순위로 NFL에 드래프트된 후 마이애미, 인디애나폴리스, 버팔로 빌스에서 총 10시즌 동안 활동 후 은퇴했다.

자세한 부검 결과가 나올 때까지 사망 원인이 특정될 수는 없지만, 범죄와 관련한 부분으로는 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HJ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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